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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소식

독자 OS 개발보다 국제 '공개 SW' 도입 바람직

OSS 게시글 작성 시각 2014-06-02 20:46:47

2014년 06월 01일 (일)

ⓒ 서울경제, 윤경환·박민주기자 @sed.co.kr


[서경이 만난 사람] 박수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 MS OS 의존 벗으려면


"공개 소프트웨어(SW) 기반의 운영체제(OS)를 도입해 국가 SW 경쟁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물론 단시간에 사회 전반에 퍼져 있는 OS를 바꿀 수는 없겠지만 우선 정부기관부터 공개 SW 기반으로 차근차근 바꿔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국내 SW 시장은 외국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심각한 상황이다. MS가 윈도XP의 모든 지원을 종료함에 따라 심각한 보안 위협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공개SW 기반의 OS 도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지금, 서울경제에서 박수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원장은 OS 분야에서 특정 외국 제품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려면 공개 SW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정 외산 제품을 대체할 OS가 필요한 것에는 동의했지만,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 독자적인 OS를 갖자는 주장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명했다. 탈 MS는 맞는 방향이지만, 독자적인 OS가 아니라 국제적인 공개SW 사용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박원장은 우분투, 민트 등 리눅스 기반의 배포판을 현지화 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요약)




[원문출처 : http://economy.hankooki.com/lpage/it/201406/e2014060117561511774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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