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픈소스SW 라이선스 관리자입니다.
문의주신 내용 답변드립니다.
CC BY 4.0은 저작자 표시(Attribution)만 지키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입니다. 다만 이 저작자 표시 의무는 라이선스가 적용된 콘텐츠(또는 그 콘텐츠를 이용해 만든 "2차적 저작물")를 "공유(Share)"할 때, 즉 복제·배포·공중송신하는 행위에 대해 발생합니다.
AI 모델 학습 결과물(가중치 파일)은 일반적으로 원본 데이터셋의 2차적 저작물로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모델 자체를 서비스에 적용하는 행위만으로는 저작자 표시 의무가 당연히 발생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아래 경우에는 표시 의무가 명확히 발생하므로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데이터셋 자체(또는 일부)를 서비스 내에서 재배포·공개하는 경우 (예: 검색 결과로 원문을 노출, 데이터셋을 함께 배포)
- 모델이 학습 데이터의 특정 문구·이미지 등을 상당 부분 그대로 재현(암기·복제)하여 출력하는 경우
표시 형식은 CC BY 4.0이 별도 표준 양식을 강제하지 않으며, 매체에 맞는 합리적인 방식이면 됩니다. 통상 아래 항목을 포함해 서비스 소개 페이지, 문서(Docs), 또는 "데이터 출처/저작권 안내" 섹션에 기재합니다.
- 저작자(또는 저작권자) 이름
- 저작물(데이터셋) 제목 및 출처 링크
- 라이선스명과 링크: "Licensed under CC BY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 원본을 수정·가공했다면 그 사실 명시
법적 의무 발생 여부와 별개로, 데이터 출처 투명성 차원에서 서비스 문서에 학습 데이터셋 출처를 미리 정리해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법적 분쟁 발생시 본 답변은 법률적 해석이나 논리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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