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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오픈소스 페스티벌] 발표자료

2025.12.23

<오픈소스 페스티벌 강연 별 주요내용>

발표명

주요 내용 (핵심 주제 및 연사 발언)

[기조강연1] AI의 시대, 생태계의 시대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공공AX 분과장)

- AI는 “데이터를 먹고 자라는 존재”이며, 오픈소스는 집단지성을 구현하는 가장 진화된 기술 생태계라고 강조

- 공공·산업 데이터는 머신리더블·표준화·API 개방을 기본으로 설계돼야 하며, 단순 전자화가 아닌 AI 네이티브 정보 구조로의 전환이 필요성 강조

[기조강연2] 개방형 혁신: META의 오픈소스 AI 제품 전략과 미래

(배성민 META 시니어 매니저)

- LLaMA 등 오픈소스 AI 공개는 자선이 아닌 플랫폼 경쟁 전략이라고 설명. 즉, 리눅스가 서버 생태계를 장악한 것처럼, AI 시대의 사실상 표준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개방임을 강조

- “AI 모델은 핵심 수익원이 아니라 보완재이며, 이를 개방함으로써 본질적 가치를 극대화한다”고 발언

[전문강연1] 오픈소스 AI와 AI 테크맵 
(박정환 파이토치 한국사용자모임 운영자)

- AI 기술은 단일 모델 경쟁이 아니라 오픈소스 생태계 기반의 기술 조합 경쟁으로 이동 중이라고 진단

- AI 테크맵은 개발자와 기업이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선택을 돕는 나침반 역할을 하며, “오픈소스를 이해하지 못하면 AI 전략도 설계할 수 없다”고 강조

[전문강연2] 오픈데이터 AI Compliance 
(조정원 LG AI Research 책임변호사)

- AI·오픈소스 활용이 확산될수록 데이터 책임·라이선스·법적 컴플라이언스가 핵심 이슈로 부상한다고 설명

- “AI는 데이터 출처와 사용 조건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리스크가 된다”며, 오픈데이터·오픈소스 환경에서의 책임 있는 활용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

[전문강연3] 우리가 알고 있는 OSS 프로그래밍의 종말 : 현실적 AI

(박재성 네이버 Platform UX System Dev 리더)

-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개발자의 역할은 단순 구현자가 아닌 문제 정의자·설계자·통합자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

- “코드를 얼마나 잘 짜느냐보다, 무엇을 만들고 왜 만드는지를 정의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졌다”며 AI 시대 개발자의 현실적 역량 변화를 강조

[전문강연4] 개인과 공동체의 성장 맞물림 
(김찬란 가짜연구소 대표)

오픈소스 커뮤니티 참여는 개인 성장과 공동체 확장을 동시에 이끌며 신뢰–기여–영향력이 연결되는 오픈소스 생태계의 성장 메커니즘을 강조

[전문강연5] ThorVG 프로젝트 사례로 본 글로벌 오픈소스 개발과 운영 전략

(박춘언 ThorVG 크리에이터)

ThorVG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문서·테스트·이슈 관리·커뮤니티 운영이 성공 요인이며, “글로벌 오픈소스는 기술보다 지속 가능한 운영 전략이 성패를 가른다”고 강조

[전문강연6]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및 개발자 대회 우수사례

Apache Zeppelin 팀 
“처음엔 작은 PR이었지만 경험은 커리어가 되었다”
‘따끈따끈’ 팀
“사이드 프로젝트였지만 대회를 통해 현업 검증, 글로벌 기여·커리어 확장으로 연결되었다”

* 발표자료는 하단 첨부파일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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